해남군위원회

● 박근혜 정권은 무능 거짓 독재 정권입니다. 이번 6.4지방선거로 박근혜 정권을 심판합시다. 박근혜 정권은 세월호 사고를 대형 참사로 만든 무능정권입니다. 모두 구해낼 수 있었던 300여명의 국민을 희생시키고는 최선을 다했다고 거짓말한 정권입니다. 진실의 말은 언론통제로 가려버리고 비판의 목소리는 색깔공세로 짓밟은 독재정권입니다.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국민 앞에 져야 할 책임은 회피한 채 ‘국가개조’의 총통이 되겠다고 합니다. 민주국가의 대통령 자격이 없습니다. 새누리당 지방선거 후보들은 박근혜 친위대로 발 벗고 나섰습니다. 6.4 지방선거에서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 심판해야 합니다. ● 무기력한 제1야당으로는 안 됩니다. 야권 재편합시다. 앞에서는 정권에 맞서는 척하지만 뒤에서는 종북공세 두려워 진보민주세력 편 가르고 청와대에 순종하는 야당이 정권교체 할 수 있습니까. 이런 제1야당의 모습에 국민은 희망의 끈을 놓고 정치에 염증을 느끼고 있습니다. 국민 여러분, 그렇다고 포기하지 맙시다. 정권 심판하려면 진짜 야당이 필요합니다. 두려움 없이 정권에 맞설 수 있는 선명 야당으로 야권 재편합시다. ● 진보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역대 최다 당선 이루어내겠습니다. 박근혜 정권은 영구집권을 꿈꾸며 진보당을 해산시키기 위해 온갖 탄압을 가했습니다. 그러나 진보당은 진정한 민주주의를 만들겠다는 진보정치의 초심을 되새기며 노동자 농민 서민 속에 더 깊이 뿌리를 내렸습니다. 독재정권 하에서 탄압받는 선명 야당, 그러나 결코 좌절하지 않고 일어서는 진짜 야당으로 국민 여러분 앞에 다시 섰습니다. 오늘의 이 슬픔과 고통을 이겨내고 국민여러분과 함께 민주국가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우겠습니다.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딛고 사람을 살리는 정치, 펼치겠습니다.
국민 여러분, 함께 해주십시오. 고맙습니다. -이정희 대표, 무능독재정권 심판 진보당 승리를 위한 공동선대위 출범 인사말